여기에 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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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에 섰다 |
1. 개요 [편집]
윤수천이 작사했고, 최창권이 작곡을 했다. 나온 시기는 1980년대로 추측된다.
2. 가사 [편집]
여기에 섰다 |
1절 해 뜨는 고지에서 바라본 하늘 어머님 그 얼굴이 눈에 선하다 장한아들 두었다고 자랑하시던 그말씀 손에쥐고 여기에 섰다 2절 달 뜨는 들녘에서 바라본 전선 그날의 그 함성이 귀에 들리네 통일을 부탁하던 선배 전우들 그 소망 이어받아 여기에 섰다 후렴 보아라 장한아들 우뚝 선모습 빛 내리라 이젊음 조국을 위해 |
3. 기타 [편집]
공군기본군사훈련단에서 신병 수료식, 부사관 임관식때 부른다. 부사관의 경우 임관식 당일 입장할 때 "초급간부 정병강군 필승! (공군) 부-사후!"를 패기있는 목소리로 외친 뒤 바로 부르며, 공군항공과학고등학교 출신 부사관들도 임관식 때 부른다. 신병 과정과 항공고 과정에서는 수료가, 임관가 같은 느낌이지만 부사후 과정은 부사관 후보생가 때문에 임팩트가 상대적으로 약하다.
후렴구의 "보아라 장한 아들 우뚝! 선 모습" 이라는 구절은 훈련병들이 소소하게 섹드립을 칠 수 있도록 해준다. 웃을일 없는 훈련소 생활에서 그나마 얼마 안되는 웃음거리.
후렴구의 "보아라 장한 아들 우뚝! 선 모습" 이라는 구절은 훈련병들이 소소하게 섹드립을 칠 수 있도록 해준다. 웃을일 없는 훈련소 생활에서 그나마 얼마 안되는 웃음거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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